-블로그 포스팅이 압도적으로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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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다. 물론, 포스팅 숫자가 줄어든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것은 비공개 상태에서 공개로 전환하지 않은 포스팅이 많을 뿐이다. 포스팅 하나 하나의 질을 올리기 위해
과학적으로 포스팅을 하다보니 포스팅 숫자가 줄어든 것처럼 보인 것뿐이다.
그리고 사실 과거 백수 시절에 쓸데없이 포스팅이 많았다. 원래 진짜 인기 블로거는 일주일에 포스팅 하나만 해도 된다. 그런데 방문자들이 너무 욕심이 많은 것같다. 인기 블로거의 입장으로 생각해 줬으면 좋겠다.
아직은 때가 아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포스팅의 질이 예전같지 않다.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과거 방문자 수에 비해 무려 20% 수준으로 방문자가 감소했다는 보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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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다. OIB(Office international des Blog: 국제 블로그 협회)의 기준에 따라 보면 방문자들의 수는 고무줄처럼 늘었다 줄었다 한다. 그러니까
OIB를 보면 방문자수가 줄어드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인 것이다. 이것은
과학적으로도 증명된 이야기이기도 하다.
OIB는 국제적인 기준인 만큼 믿어야 한다. 특히 포스팅의 질에 대해서는
OIB의 기준을 따라 과학적으로 평가해 봤을 때 오히려 과거와 크게 다를 바 없다. 내
자체적인 조사에 의하면
실용적인 면에서는 오히려 과거보다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나와있다. 여하튼
OIB는 국제적인 기준이다. 왜
OIB를 못믿나.
OIB를 믿어야 한다. 방문자들은
OIB에 대해 좀 더 공부하고 덧글을 달아줬으면 한다. 그러니까
OIB...
-그만하면 됐다.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서 다른 블로거들은 직장을 다니든 결혼을 하든 포스팅 수도 여전하고 질면에서는 오히려 더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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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다. 과학적으로 분석해 봤을 때 실제로 직장에 들어가거나 결혼을 한 블로거들은 자기가 원하는데로 취미생활을 즐길 수 없다. 이건
OIB에도 나와있다. 사실 말이야 말이지. 직장들어가고 결혼까지 했는데 이전 페이스대로 포스팅을 하는 쪽이 이상한거다.
내가 이상한게 아니라 그 쪽이 이상한거다. 나는 정상이다. OIB에 나와있다. 그러니까 불평은 나한테 하지말고 그쪽에다가 해줬으면 좋겠다.
방문자들이 너무 성급하다. 과거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천민 방문자들이 많이들 유입된 것같다. 그런 천민 방문자들은 다 탈퇴시켜버려야 한다. 방문자들은 자원 봉사하는 기분으로 블로그를 방문해야 한다.-이렇게 지속적으로 실망스런 모습을 보여줄거면 차라리 사퇴하고 블로그 닿는게 어떻냐는 의견이 대다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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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다. 이제 직장인된지 6개월됐다.
방문자들이 너무 성급한거 같다. 연수다 출장이다 해서 많이 바쁘다. 그러는 와중에도 초심으로 돌아가 방문자들을 즐겁게 해줄 수 있는
실용적인 포스팅을 하기 위해
과학적으로 노력 중이다. 출장 및 연수로
잃어버린 3개월을 되찾기 위해서는 시간이 너무 모자르다.
포스팅 잘 안한다고 노는 것은 아니다. 조금 더 기다려줬으면 좋겠다.
-대방문자 담화도 한번 발표해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