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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歌月十五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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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Re:birth</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3 Jul 2008 05:43: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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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歌月十五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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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Re:birth</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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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내가 여기 서있는 이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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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3/70/b0004670_4886c4d9b0550.jpg" width="418" height="72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7/23/70/b0004670_4886c4d9b0550.jpg');" /></div><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3/70/b0004670_4886c3d4c8d48.jpg" width="459" height="76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23/70/b0004670_4886c3d4c8d48.jpg');" /></div>			 ]]> 
		</description>
		<category>ETC</category>
		<pubDate>Wed, 23 Jul 2008 05:39:58 GMT</pubDate>
		<dc:creator>十五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취업 후 6개월, 가월십오야 성적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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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블로그 포스팅이 압도적으로 줄어들었다.<br />
<br />
-<strong>오해다.</strong> 물론, 포스팅 숫자가 줄어든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것은 비공개 상태에서 공개로 전환하지 않은 포스팅이 많을 뿐이다. 포스팅 하나 하나의 질을 올리기 위해 <strong>과학적</strong>으로 포스팅을 하다보니 포스팅 숫자가 줄어든 것처럼 보인 것뿐이다. <strong>그리고 사실 과거 백수 시절에 쓸데없이 포스팅이 많았다. 원래 진짜 인기 블로거는 일주일에 포스팅 하나만 해도 된다. 그런데 방문자들이 너무 욕심이 많은 것같다.</strong> 인기 블로거의 입장으로 생각해 줬으면 좋겠다. <strong>아직은 때가 아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strong><br />
<br />
-포스팅의 질이 예전같지 않다.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과거 방문자 수에 비해 무려 20% 수준으로 방문자가 감소했다는 보고가 있다.<br />
<br />
-<strong>오해다. OIB(Office international des Blog: 국제 블로그 협회)</strong>의 기준에 따라 보면 방문자들의 수는 고무줄처럼 늘었다 줄었다 한다. 그러니까 <strong>OIB</strong>를 보면 방문자수가 줄어드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인 것이다. 이것은 <strong>과학적</strong>으로도 증명된 이야기이기도 하다. <strong>OIB</strong>는 국제적인 기준인 만큼 믿어야 한다. 특히 포스팅의 질에 대해서는 <strong>OIB의 기준을 따라 과학적</strong>으로 평가해 봤을 때 오히려 과거와 크게 다를 바 없다. 내 <strong>자체적인 조사</strong>에 의하면 <strong>실용적인 면</strong>에서는 오히려 과거보다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나와있다. 여하튼 <strong>OIB</strong>는 국제적인 기준이다. 왜 <strong>OIB</strong>를 못믿나. <strong>OIB</strong>를 믿어야 한다. 방문자들은 <strong>OIB</strong>에 대해 좀 더 공부하고 덧글을 달아줬으면 한다. 그러니까 <strong>OIB</strong>...<br />
<br />
-그만하면 됐다.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서 다른 블로거들은 직장을 다니든 결혼을 하든 포스팅 수도 여전하고 질면에서는 오히려 더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준다.<br />
<br />
-<strong>오해다.</strong> 과학적으로 분석해 봤을 때 실제로 직장에 들어가거나 결혼을 한 블로거들은 자기가 원하는데로 취미생활을 즐길 수 없다. 이건 <strong>OIB</strong>에도 나와있다. 사실 말이야 말이지. 직장들어가고 결혼까지 했는데 이전 페이스대로 포스팅을 하는 쪽이 이상한거다. <strong>내가 이상한게 아니라 그 쪽이 이상한거다. 나는 정상이다. OIB에 나와있다.</strong> 그러니까 불평은 나한테 하지말고 그쪽에다가 해줬으면 좋겠다. <strong>방문자들이 너무 성급하다. 과거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천민 방문자들이 많이들 유입된 것같다.</strong> <strong>그런 천민 방문자들은 다 탈퇴시켜버려야 한다.</strong> <strong>방문자들은 자원 봉사하는 기분으로 블로그를 방문해야 한다.</strong><br />
<br />
-이렇게 지속적으로 실망스런 모습을 보여줄거면 차라리 사퇴하고 블로그 닿는게 어떻냐는 의견이 대다수이다.<br />
<br />
-<strong>오해다.</strong> 이제 직장인된지 6개월됐다. <strong>방문자들이 너무 성급한거 같다.</strong> 연수다 출장이다 해서 많이 바쁘다. 그러는 와중에도 초심으로 돌아가 방문자들을 즐겁게 해줄 수 있는 <strong>실용</strong>적인 포스팅을 하기 위해 <strong>과학적</strong>으로 노력 중이다. 출장 및 연수로 <strong>잃어버린 3개월</strong>을 되찾기 위해서는 시간이 너무 모자르다. <strong>포스팅 잘 안한다고 노는 것은 아니다.</strong> 조금 더 기다려줬으면 좋겠다.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0/70/b0004670_4882f59c0238c.gif"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20/70/b0004670_4882f59c0238c.gif');" /></div><br />
<br />
-대방문자 담화도 한번 발표해 볼까요?			 ]]> 
		</description>
		<category>Freetalk</category>
		<pubDate>Sun, 20 Jul 2008 08:22:17 GMT</pubDate>
		<dc:creator>十五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야껨 떡밥 ]]> </title>
		<link>http://guilty4.egloos.com/38313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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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trong>-CROSSNET 'MapleColors' 후속작, 'MapleColor2' 발표</strong><br>: CROSSNET Apricot에서 03년도에 발매된 바 있는 'MapleColors'의 후속작, 'MapleColors2(메이플컬러즈 세컨드)'의 제작을 발표했습니다. 전작의 경우는 아기자기하면서도 짜임새 있는 게임성으로 팬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고 '파니포니'에서 패러디되기도 해 화제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무대는 전작으로부터 10년 후, 모미지 학원으로 주인공은 전학생의 신분으로 모종의 사건에 말려들어 클래스메이트 전원에게 내려진 무기정학 처분을 철회하기 위해 모미지제에서의 우승을 목적으로 분주하게 되는데... 과연 전작의 명성을 이을 만한 좋은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기대해 봅니다. 메인 시나리오 및 원화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TOMA씨가 맡았고 발매는 가을 예정입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9/70/b0004670_48819d715cb74.jpg" width="500" height="305.32212885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19/70/b0004670_48819d715cb74.jpg');" /></div><br><strong>-유니존시프트 블로섬, 신작 'Flyable Heart~The future has already begun~' 발표</strong><br>: 유니존시프트에서 신작, 신작 'Flyable Heart~The future has already begun~'의 제작을 발표했습니다.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시리즈, '작안의 샤나'의 소설 삽화를 맡으며 일약 유명인사가 된 이토 노이지가 메인 원화를 맡은 이 작품은 유니존시프트 블로섬의 전매특허라고 할 수 있는 허트풀한 학원물. 독특한 점이라면 식탐에 불타는 주인공과 히로인을 전면에 내세웠다는 것. 이전 작품들을 봤을 때 항상 안정적인 완성도를 보여준 바 있는 유니존시프트 블로섬인 만큼 기대해 봐도 좋을 듯합니다. 발매는 겨울 예정.<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9/70/b0004670_48819e2bae5b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19/70/b0004670_48819e2bae5bf.jpg');" /></div><br><strong>-파랫트, 인기작 '사쿠라슈트랏세'의 팬디스크 '사쿠란보슈트랏세' 발표</strong><br>: 올해 1월에 발매되어 팬들의 커다란 호응을 얻은 바 있었던 '사쿠라슈트랏세'의 팬디스크 '사쿠란보슈트랏세'의 제작을 발표했습니다. 내용은 원작에서 메인히로인역을 맡았던 4명의 히로인과의 후일담. 덤으로 판권 일러스트와 오피셜 벽지등이 실장된다고 하는군요. 당연한 이야기지만 원화와 시나리오는 원작과 마찬가지로 쿠스쿠스(원화)씨와 NYAON(시나리오)씨가 맡는다고 합니다. 발매는 8월 29일 예정입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9/70/b0004670_4881a094b75ea.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19/70/b0004670_4881a094b75ea.jpg');" /></div><br><strong>-Liar-soft의 자매 브랜드 raiL-soft, 데뷔작 '카게로 두류기' 발표</strong><br>: 겉은 겁나게 뻔질나면서 속알맹이를 살펴보면 뭔가 항상 부족한 Lair-soft에서 자매 브랜드인 raiL-soft를 발족시키며 '카게로 두류기'란 작품을 발표했습니다. 누가 Lair-soft 아니라고 일단 겉모습은 정말 뻔지르르. 게이머의 편의를 무엇보다 중요히 생각한 이 작품은 화면의 레이아웃을 비롯해 모든 부분에 있어 게이머 자신이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게 하여 가장 쾌적한 상태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고 하는군요. 도입부 자체는 이러한 분위기의 미스터리물들에서는 비교적 왕도라고 할 수 있는 '어쩌다보니 고립된 마을에 흘러들어갔더니 거기가 이상해서 진상을 밝히려고 동분서주하게 되었더라'라는 내용. 발매는 7월 25일 예정입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9/70/b0004670_4881a2d466bb3.jpg" width="500" height="214.28571428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19/70/b0004670_4881a2d466bb3.jpg');" /></div><br>-미나토소프트, 신작 '진검(진심)으로 날 사랑해줘!!' 발표<br>: 미나토소프트에서 신작 '진검(진심)으로 날 사랑해줘!!'의 제작을 발표했습니다. 이번엔 '타카히로X시로네코 참모'의 조합이 아니란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만 이쪽은 또 이쪽 나름대로 괜찮아 보이니 좋은게 좋은거라고 생각하고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불량 써클의 참모역을 하는 주인공이 졸라 짱 쎈 히로인들을 지혜로 하나씩 격파해 나간다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릴거라고 하는 이 작품은 무려 2009년에 발매될 예정이라는군요. 전작의 볼륨, 완성도를 생각해 봤을 때 게임 정말 쉽게 쉽게 만든다는 느낌을 주는 타카히로씨였는데 뭐 이리 제작 기간이 긴걸까요. TG쪽에 타카히로씨와의 인터뷰가 게재되었는데 이쪽은 시간나면 번역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br><br>-대강 이 정도. 야껨 관련 소식은 요즘 <strong>불건전의 성지, 걸어다니는 성욕의 권화, 21세기의 소돔과 고모라, 입에 올리는 것만으로도 임신할 것같은 블로그</strong> <a title="" href="http://pikarin.egloos.com/">Precious junk</a>에서 틈만 나면 다루고 있으니 늦은 업데이트에 이제 정내미가 다 떨어지신 분들은 그쪽을 이용하심이 좋을 듯합니다.			 ]]> 
		</description>
		<category>REVIEW(GAME)</category>
		<pubDate>Sat, 19 Jul 2008 08:25:06 GMT</pubDate>
		<dc:creator>十五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온세상 건전 블로거들의 선망이 대상인 제게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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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border="0"><tbody><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십오야(원래는 본명)님 안녕하세요. 아래 내용 참고하시고 답장주세요</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nbsp;</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2008년 7월 19일(토)</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소수 정예의~ VIP 및 매력적인분들을 초대하여~</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비공개. 프라이빗 파티를 개최하기에 초대 및 안내를 드립니다</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nbsp;</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많은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새로운 사람. 좋은 사람들을 만나실 기회등이 많지 않습니다</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또한, 좋은 성향을 지닌 사람들이 함께 할수 있는 자리는 더욱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nbsp;</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십오야님</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세련된 VIP 들이 참가하는 특별한 파티를 준비하여~ 초대하므로 꼭 참가하세요 ^^</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nbsp;</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b>VIP First Class - SECRET PARTY</b></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일자 : 7월19일(토) 오후8시~새벽2시</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장소 : 강남권 특급호텔</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참가인원 : VIP FIRST CLASS - 300분만 한정 초대</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참가비 : 60,000원 ( 와인.칵테일.음료 + 핑거푸드 포함)</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nbsp;</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b>[안내/참고]</b></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1. VIP FIRST CLASS들을 초대하여</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nbsp;&nbsp;&nbsp;멋진 파티를 만들어보자는 많은분들의 요청에 의해 특별히 준비된 파티입니다</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nbsp;</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2. 세련된 VIP 들을 초대하여 비공개로 개최되는 행사이기에..</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nbsp;&nbsp;&nbsp;&nbsp;별도로 웹사이트등에 안내 공지등을 하지 않고~ 개별적인 연락을 통해서만 참가 신청을 받습니다</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nbsp;&nbsp;&nbsp; 지금 보내드리는 메일로~ 참가 가능 여부 및 신청해주세요</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nbsp;</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3. 한정 인원 초대하는 관계로.. 예약 신청은 사전 조기 마감됩니다</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nbsp;&nbsp;&nbsp;현재 잔여 티켓 수량이 많이 남아있지 않기에~ 메일 수신하시는대로 참가 신청하여 주세요</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nbsp;</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b>[참가 신청 방법]</b></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 아래 항목을 기재하여 E-Mail 답장(회신) 부탁드려요</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nbsp;&nbsp;&nbsp;&nbsp;또는 E-Mail :&nbsp;메일 주소로 보내주세요<br></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 아래 항목을 기재하여 신청하시면 자세한 안내 및 연락을 드립니다</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100%">* 주위 멋진 친구분들과 함께 참가 가능 / <strong><font size="+0"><u>단. 멋진분에 한함</u></font></strong></span></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nbsp;</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b>보내실 내용</b></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f2; FONT-FAMILY: 돋움"><b>제목 : 7월19일 파티 신청</b></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f2; FONT-FAMILY: 돋움">1. 이름 : 십오야</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f2; FONT-FAMILY: 돋움">2. 성별 :<strong> 남</strong></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f2; FONT-FAMILY: 돋움">3. 나이 : &nbsp;&nbsp;건전해 년생</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f2; FONT-FAMILY: 돋움">4. 출신학교. 전공. 직장명. 직위 : 건전학과, 가월십오야, 블로그 주인</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f2; FONT-FAMILY: 돋움">5. 핸드폰번호 : 000-0000-0000</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f2; FONT-FAMILY: 돋움">6. E-Mail : <a href="mailto:00000@0000.000">00000@0000.000</a></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f2; FONT-FAMILY: 돋움">7. 기타 소개 : 나, 날카롭다!</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nbsp;</span></p></td></tr><tr><td valign="bottom" align="left" width="100%" height="18"><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7월19일...아주 특별한 토요일을~~ 즐거운 주말을 준비하세요 ^^</span></p></td></tr></tbody></table><br>-이런 메일들이 옵니다. 저를 타락시키려는 속셈이겠지요. <br><br>후우, 세상은 정말 건전하게 살아가기 힘든 것같습니다.<br><br>하지만 그렇기에 건전함을 지키는 것에 대해 좀 더 보람을 느끼고 의미를 찾을 수 있는 것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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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ETC</category>
		<pubDate>Thu, 17 Jul 2008 12:31:06 GMT</pubDate>
		<dc:creator>十五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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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Flow-World End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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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6/70/b0004670_4870ba05d45b9.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06/70/b0004670_4870ba05d45b9.jpg');" /></div><br />
<div style="TEXT-ALIGN: center"><embed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6/70/world.wma" autostart="0" allowscriptaccess="never"></embed><br />
<br />
<strong>世界の終わりで生まれたヒカリ</strong><br />
세계의 끝자락에서 태어난 빛<br />
<strong>今、風の中<br />
</strong>지금, 바람 속에<br />
<br />
<strong>キレイことだけじゃ生きれない<br />
</strong>정론만으로는 살아갈 수 없어<br />
<strong>優しさだけじゃ癒せない<br />
</strong>상냥함만으론 치유되지 않아<br />
<br />
<strong>奪われたのは何だ<br />
</strong>빼앗긴 것은 무엇이지?<br />
<strong>変わらない世界で</strong><br />
변함없는 세계에서<br />
<br />
<strong>聞こえてきたのは何だ</strong><br />
들려온 것은 무엇이지?<br />
<strong>色彩の歌</strong><br />
색채의 노래<br />
<br />
<strong>砕け散った夢を明日の果てに</strong><br />
부숴져 산산히 흩어진 꿈을 내일의 끝자락에<br />
<strong>響かせるように</strong><br />
울려퍼지도록<br />
<br />
<strong>世界の終わりで生まれたヒカリ</strong><br />
세계의 끝자락에서 태어난 빛<br />
<strong>僕らひとつに</strong><br />
우리를 하나로<br />
<br />
<strong>今、風の中</strong><br />
지금 바람 속에</div>			 ]]> 
		</description>
		<category>번역</category>
		<pubDate>Sun, 06 Jul 2008 12:28:54 GMT</pubDate>
		<dc:creator>十五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제 보니... ]]> </title>
		<link>http://guilty4.egloos.com/3814465</link>
		<guid>http://guilty4.egloos.com/3814465</guid>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6/70/b0004670_4870b86aa871a.jpg" width="500" height="369.94219653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06/70/b0004670_4870b86aa871a.jpg');" /></div><br />
[초앙섬인 하루카에...]<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6/70/b0004670_4870b86deb1d9.jpg" width="500" height="369.94219653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06/70/b0004670_4870b86deb1d9.jpg');" /></div><br />
[초앙섬인 나리카를 더하니...]<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6/70/b0004670_4870b81eb426d.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06/70/b0004670_4870b81eb426d.jpg');" /></div><br />
[초앙섬인 사요코...!]</div><br />
<br />
-사요코는 초앙섬인이었군요. 제레미아에게 패배한 것은 루루슈가 음력을 충전해 주지 않아서 인 듯. 근데 졌으면 으레 있어야 할 능욕씬은 왜 안나오나요?			 ]]> 
		</description>
		<category>ETC</category>
		<pubDate>Sun, 06 Jul 2008 12:20:58 GMT</pubDate>
		<dc:creator>十五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리스소프트 신작 발표! ]]> </title>
		<link>http://guilty4.egloos.com/37965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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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초앙섬인 하루카' 이후로 또 다시 기나긴 침묵을 지키고 있던 아리스소프트가 드디어 신작의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그것도 두 작품이나! 그리고 무엇보다 그 중 한작품은 다름 아닌 바로 '그' 작품의 후속작이었으니...!!!<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3/70/b0004670_485f939ae4c9f.jpg" width="500" height="2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23/70/b0004670_485f939ae4c9f.jpg');" /></div><br />
-가까운 시일 내에 대작RPG의 후속작이 나올거라고 공언해 오긴 했지만 끽해야 란스 시리즈의 최신작(내지는 외전)정도를 예상했었거늘... '투신도시'의 최신작을 전면에 내세울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하긴 작년에 란스를 내놨는데 연년으로 란스의 후속작을 내놓는 것도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있긴 했습니다만.(따지고 보면 같은 세계관의 작품이니 란스완 전혀 무관하다곤 할 수 없으니 반쯤은 정답. 결코 틀린게 분해서 이런 말도 안되는 자기합리화를 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아니, 그 이전에 틀리지도 않았고.)<br />
<br />
여하튼 던전등을 통해 주인공을 성장시키며 투신대회에 출장, 우승을 노리는 기본 맥락은 전작들과 별반 차이없다고 합니다.(+대전상대의 파트너를 24시간동안 자기 마음대로 하는 핵심 부분도 동일.) 이게 베이스가 되는 작품이니 만큼 이러한 메인 스트림이 달라지면 후속작이라고 부르기엔 무색한 작품이 될테지만. 전작인 '투신도시2'가 1994년 작품인 만큼 15년만의 후속작이라 전작을 플레이해보지 못하신 분들을 위한 배려인지 세계관과 시스템의 연동을 제외하고는 전작들과 직접적인 관계는 없다고 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걱정하시는 이제 막 성인이 되신 분들도 계실 듯한데 걱정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기대하셔도 좋을 듯. 공개된 몇몇 CG를 미루어봤을 때 히로인의 원화는 '민 나라켄'이 담당.<br />
<br />
전작들(특히 '투신도시2')의 경우는 지금 해도 재밌을 정도...라고 하면 좀 많이 오버긴 하지만 인내심을 갖고 플레이한다면 아예 못해먹을 정도도 아니고 아리스소프트의 HP 상에서 무료로 공개되고 있어 입수도 쉬운 만큼 그래도 찝찝하신 분은 전작들을 한번 느긋하게 플레이해보셔도 나쁘지는 않을 듯하군요.<br />
<br />
발매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차후에(아리스의 HP 갱신 이력을 고려해봤을 때 1~2주에 한번씩 정도) 공개된다고 하니 새로운 정보가 공개되는대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3/70/b0004670_485f969fa9138.jpg" width="500" height="1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6/23/70/b0004670_485f969fa9138.jpg');" /></div><br />
-그리고 두 번째 작품인 'AliveZ' 역시 '투신도시3'와 마찬가지로 향수를 불러일으키게 하는 아리스소프트의 과거 명작 'ＡｍｂｉｖａｌｅｎＺ'의 정식 후속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만 그건 아니고 세계관의 일부를 공유하고 있는 신작이라고 하는군요. 일단 주인공이 다루는 검의 이름이 'ＡｍｂｉｖａｌｅｎＺ'의 주인공 슈라가 다뤘던 것도 동일한 것으로 보아 잘 찾아보면 연관성이 의외로 꽤 많을지도. <br />
<br />
투신도시에 비해 이쪽은 꽤 많은 정보가 공개되어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직접 홈페이지를 방문해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합니다. 제작일지도(많지는 않지만) 공개되어 있으니 좀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는 분들은 그쪽도 한번 체크해 보심이 좋을 듯. <br />
<br />
개인적으로 아리스의 작품들 중 세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로 좋아하는 'ＡｍｂｉｖａｌｅｎＺ'의 이름을 잇는 작품인 만큼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었으면 하며 아리스라면 그래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여담이지만 원화는 무츠미 미사토씨가 담당.			 ]]> 
		</description>
		<category>REVIEW(GAME)</category>
		<pubDate>Mon, 23 Jun 2008 12:43:32 GMT</pubDate>
		<dc:creator>十五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타가키의 차후행보 ]]> </title>
		<link>http://guilty4.egloos.com/37764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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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게임을 프로듀스하는 실력도 수준급이지만 이빨 또한 수준급인 일본 게임계의 '풍운아' 이타가키가 '닌자 가이덴2'를 마지막으로 오랫동안 둥지를 틀고 있던 테크모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이에 그의 차후 행보에 대해 게임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는데요. 과연 그가 어디에 새로 둥지를 틀게 될 것인지, 그로 인해 어떤 결과가 초래될 것인지 콘솔 게임 전문가로서 예상해 보았습니다.<br />
<br />
<strong>1. 스퀘어에닉스</strong><br />
-자신의 게임은 최고의 성능을 가진 하드웨어가 아니면 구현할 수 없다고 호언장담해온 이타가키와 업계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스퀘어에닉스의 만남, 액면가만 본다면 그야말로 꿈의 조합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허나 스퀘어가 에닉스에 흡수되면서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크리에이터 정신보다는 이익을 지상과제로 삼는 기업가 정신의 제작사로 변모했다는 점에서 미루어 봤을 때, 돌출 행동을 일삼고 자유분방한 이미지의 이타가키완 그다지 잘 부합되지 않아 보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루어만 진다면 불안감없이 가장 안정적인 차기작을 기대할 수 있을 만한 조합이지만 가능성은 그다지 높아 보이지 않는군요.<br />
<br />
<strong>2. 반다이남코</strong><br />
-역시 액면가만 놓고 봤을 땐 스퀘어에닉스 못지 않게 환상적인 조합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만, 제작사를 대표하는 '철권' 시리즈에 대한 이타가키의 지금까지의 발언을 생각해 봤을 때 가장 이루어질 가능성이 적은 조합이라고도 할 수 있겠군요. 하지만 왠지 이타가키라면 '지금까지의 철권을 쓰레기였어! 그러니 내가 아름답게 바꿔주겠다! 그러니 나를 써라!'라고 말하며 과감히 출사표를 던질 것같기도 하네요. 흔들리는 가슴을 주체할 수 없는 아스카나 리리의 모습은 상상만 해도 즐겁긴 합니다.<br />
<br />
<strong>3. 사미세가</strong><br />
-제작사의 규모도 일정 수준 이상이면서 크레이에이터 정신을 존중해주는 제작사하면 역시 세가만한 제작사도 드물지요. 꽤나 재미있는 조합이 될 것같습니다. 하지만 역시 '버쳘 파이터' 시리즈에 대한 이타가키의 그간의 발언이 걸림돌이 될 수 있을 것같습니다. 이타가키가 만든 '시노비' 시리즈의 최신작! 여러분, 한번 보고 싶지 않습니까? 하지만 이타가키라면 '시노비'의 최신작보다는 먼저 '쿠노이치'를 만들 것같기도.<br />
<br />
<strong>4. 닌텐도</strong><br />
-딱 3개월 전이라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조합이라고 잘라 말할 수 있었겠지만 NDSL로 '닌자용검전 드래곤 소드'가 나와버린 현 시점에서 이 조합 또한 그 가능성이 제로라고는 잘라 말하기 힘들어 보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그 가능성이 그리 높다고는 할 수 없어 보이는 것도 사실. '닌자용검전 드래곤 소드'의 완성도를 봤을 때, 이타가키의 재기가 발휘된 Wii 게임 또한 한번 보고 싶긴 합니다만 왠지 상상이 잘 안되는 조합이기도 하네요. 무엇보다 당대 최강의 성능을 가진 하드웨어를 선택한다고 호언장담해온 이타가키가 Wii를 선택하는 모습 또한 그러한 상상에 포그 이펙트를 부여하는군요.<br />
<br />
<strong>5. 캡콤</strong><br />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이타가키가 만드는 스트리트 파이터! 흔들리는 가슴을 주체하지 못하는 춘리! 좀비들을 척살하는 정의의 닌자! 가장 무난하면서도 서로에게 윈윈할 수 있는 조합이 아닐까 싶습니다. 현재 가장 잘 나가는 제작사 중 하나이고 크리에이터의 독주를 어느 정도 용서해주는 관용을 지닌 제작사이기도 한 만큼. 개인적으론 위에서 두번째로 보고 싶은 조합입니다.<br />
<br />
<strong>6. 일루전</strong><br />
-전세계의 모든 게이머들이 꿈꿔 마지않는 환상의 조합! 우리는 이 조합을 이루기 위해 지금이라도 당장 거리로 뛰쳐 나가 서명운동을 벌여야 합니다! 항상 '최고의 성능을 지는 하드웨어'를 추구해온 이타가키가 선택해야할 것은 업그레이드까지 10년은 족히 기다려야하는 콘슈머가 아닙니다! 바로 꿈의 게임기 PC지요! 사,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언제나 든든하게 느껴졌던 책상 위에 쌓아놓은 크리넥스 10통이 부족하게 느껴집니다. 하나님, 부처님, 알라신님아... 어떻게 안될까요?			 ]]> 
		</description>
		<category>Freetalk</category>
		<pubDate>Sun, 08 Jun 2008 07:16:16 GMT</pubDate>
		<dc:creator>十五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6개월만의 면접 ]]> </title>
		<link>http://guilty4.egloos.com/3764820</link>
		<guid>http://guilty4.egloos.com/3764820</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30/70/b0004670_484013dc65491.gif" width="320" height="1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30/70/b0004670_484013dc65491.gif');" /></div><br />
-다니던 회사에서 6개월만에 짤려서 재취업을 위해서 가는건 아니고(아무리 농담이라지면 상상도 하기 싫은 케이스) 회사에서 실시하는 신입사원 면접에 진행요원으로 참가하게 됐습니다. 아시다시피 회사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진행요원에 선출될만큼 제가 잘난 인재라는 것을 자랑하고 싶어서 글을 남겼습니다.<br />
<br />
물론, 제비뽑기나 부서에 사람이 없어서 제가 가게 된 것은 아닙니다. 어차피 쉬는 날인데 스케쥴이 비어있기도 해서 용돈이나 벌려고 자원했습니다.<br />
<br />
권력의 개가 되어, 권위주의의 화신이 되어 면접자들을 압박할 수 있을거란 생각에 흥분되서 잠이 오질 않는군요. 가령...<br />
<br />
<em>"선배님, 저기..."<br />
"잠깐."<br />
"예?"<br />
"아직 우리 회사 입사하신 것도 아닌데 선배라고 부르지 마시죠? 매우 불쾌하거든요?"<br />
".........그, 그럼 어떻게 불러드려야..."<br />
"그 정도도 모르면서 어떻게 면접까지 왔는지 우리 회사긴 하지만 미래가 참 불안하군요. 그런 것도 가르쳐 드려야 합니까?"<br />
"........."<br />
"<strong>위대하신 진행요원님</strong>이라고 부르세요. 나 참, 이런 것까지 가르쳐 줘야 하나. 쯧."<br />
'.........이 색기 봐라?'</em><br />
<br />
대강 이 정도?<br />
<br />
일요일쯤 여러분들은 '극심한 취업난에 정신착란을 일으킨 면접자, 진행요원을 구타!'라는 제목의 신문기사를 보시게 될지도 모르겠군요...(笑)			 ]]> 
		</description>
		<category>Freetalk</category>
		<pubDate>Fri, 30 May 2008 15:01:15 GMT</pubDate>
		<dc:creator>十五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껍데기의 소녀 - 등장인물 소개 ]]> </title>
		<link>http://guilty4.egloos.com/3752407</link>
		<guid>http://guilty4.egloos.com/3752407</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1/70/b0004670_4834198e61c6e.jpg" width="25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5/21/70/b0004670_4834198e61c6e.jpg');" /></div><br />
<strong>도키오카 레이지(時坂　玲人)<br />
<br />
직업 사립탐정<br />
취미 독서(특히 역사서)</strong><br />
<br />
본작의 주인공으로 전직 형사. 어떤 사건으로 인해 연인을 잃고 사직했던 과거를 갖고 있다.<br />
현재는 신쥬쿠에 탐정사무소를 열고 주로 살인사건등 흉악범죄의 조사를 맡고 있다.<br />
자택은 스기나미구에 있으며 여동생인 유카리와 둘이서 살고 있으나, 일을 우선하기에 그다지 귀택하지 않는다.<br />
학자기질을 타고 났기에 일이 없을 때는 역사서를 탐독하는 세계사 마니아. 세상을 뜬 양친이 학자였기에 자택의 서고에는 대량의 장서가 있다.<br />
오우하 여학원 학생주임의 의뢰로 인해 세계사의 특별강사로서 학원에 잠입하여 여학생 행방불명 사건의 조사를 행한다.<br />
<br />
<em>"잘 생각해보면 알 수 있는 일이지. 범인이 어떤 의도로 이러한 범죄를 행했는가는 말이야."</em><br />
<br />
-생긴건 기생 오래비같은 것이 주인공 탐정이라기 보다는 능력도 없이 주인공을 시기해서 조사를 방해하다가 처참히 살해되는 잡어같이 보이는군요.<br />
<br />
물론, 미형 주인공이라고 시기해서 이런 소리를 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1/70/b0004670_483419dc533af.jpg" width="25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5/21/70/b0004670_483419dc533af.jpg');" /></div><br />
<strong>도키오카 유카리(時坂　紫)<br />
<br />
직업 오우하 여학원 미술부 소속<br />
취미 벌레 관찰, 사육</strong><br />
<br />
레이지완 터울이 있는 여동생.가사와는 연이 없는 오빠 덕분에 자연히 가사전반을 담당하게 됐다.<br />
은둔지향적인 오빠를 뒷바라지 하는 딱 부러진 성격으로 유서깊은 요조숙녀 타입.<br />
레이지의 탐정사무소도 유카리가 정기적으로 청소하고 있기에 레이지는 여러 가지 면에서 유키리 앞에선 고개를 들지 못한다.<br />
오빠와 마찬가지로 학자 기질을 갖고 있지만 그 재능은 주로 벌레에 대해 발휘되며, 그 분야에 관해서는 상당한 지식을 소유하고 있다.<br />
또한, 자신의 방에서 다양한 벌레를 사육하고 있으나 때론 그게 도망간다거나 아무렇지도 않게 식사에 벌레 요리가 섞여 나오거나 하는 방심할 수 없게 하는 일면도 갖고 있다.<br />
<br />
<em>"저는 오라버니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걸로 충분해요. 단지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답니다―――"</em><br />
<br />
-전통적으로 정상적인 여동생이 <strong>한번도 나온 적이 없는</strong> Innocent grey제 여동생인 만큼 저 겉모습은 카모프라쥬이고 내면은 안봐도 비디오일 듯.<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21/70/b0004670_48341a8ea47c7.jpg" width="25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5/21/70/b0004670_48341a8ea47c7.jpg');" /></div><br />
<strong>쿠치키 토우코(朽木　冬子)<br />
<br />
직업 오우하 여학원 미술부원<br />
취미 사생, 달밤의 산책</strong><br />
<br />
어른스러워 보이지만 어른도, 소녀도 아닌 생물.<br />
외견은 미소녀지만 소년같은 어투로 말하며 주위로 부터 조금 붕 떠있는 존재. 허나 본인은 주위의 반응따윈 소귀의 경읽기로 자신의 페이스를 잃지 않는다.<br />
현재의 '자신이라는 존재'에 대해 말로는 표현하기 힘든 위화감을 느끼고 있으며 도키오카에게 '진실된 자신을 찾아달라는' 의뢰를 한다.<br />
미스터리어스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으나 '탐정을 미행하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란 생각으로 정말 미행을 실행해 보는 일면도.<br />
<br />
<em>"찾아줬으면 해. ――나를. 진실된 나를, 말야."</em><br />
<br />
-따지고 보면 메인 히로인이라고 나오는 애들의 비중에 듣보잡 수준이었던 것도 Innocent grey의 전통이었던 만큼 뭔가 있어 보이긴 해도 실제로 게임 상의 비중은 얼마 없을지도...?<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1/70/b0004670_48341b88cea05.jpg" width="25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21/70/b0004670_48341b88cea05.jpg');" /></div><br />
<strong>미즈하라 토우코(水原　透子)<br />
<br />
직업 오우하 여학원 미술부 소속<br />
취미 그림책을 그리는 것</strong><br />
<br />
토우코의 친구로 대체로 함께 행동하고 있다.<br />
양가의 자녀가 많은 오우하 여학원에 있어, 농담으로라도 유복하다고는 할 수 없는 집안 출신인 토우코는 강한 열등감을 안고 있으며 그 때문에 주변 학생도, 어머니도, 자기 자신조차도 증오하고 있다.<br />
허나, 그런 부분을 전혀 신경쓰지 않고 친구로서 접해주는 토우코는 토우코에게 있어 그야말로 이상이며 숭배에 가까운 감정을 안고 있다.<br />
돌연 나타나 급속히 토우코와 친밀해져 가는 도키오카를 불쾌히 여기고 있으며 가능한 둘 사이를 벌여놓으려고 생각하고 있는 듯하다.<br />
<br />
<em>"가능한 토우코에겐 관여하지 말아주세요......"</em><br />
<br />
-모 인기 애니메이션의 <strong>책상과의 이종교배에 도전했던</strong> 레즈 아가씨와 겹쳐 보이는건 저뿐인가요?<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21/70/b0004670_48341c4b33b5e.jpg" width="25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5/21/70/b0004670_48341c4b33b5e.jpg');" /></div><br />
<strong>요소미야 츠즈리코(四十宮　綴子)<br />
<br />
직업 오우하 여학원 학생소설가<br />
취미 동인지 만들기</strong><br />
<br />
비상히 밝고 쾌활, 극단적인 어투의 성가실 정도의 성격으로 유카리와는 정반대로 보인다. 허나 역으로 죽이 잘 맞는 친구 사이인 모양.<br />
문예지에 데뷔해 있는 현역 학생작가. 물론 학원에는 비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른바 카스트리 잡지(カストリ雑誌: 저질, 도색 잡지)에도 기고하고 있다.<br />
도키오카는 "'츠즈리코'라는 이름은 발음하기 어려워."라며 멋대로 '토지코(トジ子: 덜렁이)'라는 별명을 붙여 버리고 만다.<br />
또한 흥분하게 되면 하카타 사투리가 나오는데 이것은 조모의 영향으로 본인은 도쿄 토박이.<br />
상급생인 츠키시마 오리히메에게 심취해 있는 모양.<br />
<br />
<em>"분야를 본다면 괴기소설이네. ........아니, 그것보다 도지코라니 누굴 말하는거야!?"</em><br />
<br />
-뭐라고 할까. 공포영화에서 누군가 '지하실이 이상한 것같아!'라고 발언하니 '내가 가서 확인해 볼께!'라고 혼자 나대다가 가장 먼저 저세상에 키스하는 그런 캐릭터로 보이는데...<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1/70/b0004670_48341e14e4f2b.jpg" width="25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5/21/70/b0004670_48341e14e4f2b.jpg');" /></div><br />
<strong>마리스・스텔라(マリス・ステラ)<br />
<br />
직업 도쿄토 미술관 학예원<br />
취미 잠</strong><br />
<br />
금발벽안의 서양인과의 하프. 말이 짧다.<br />
학예원으로서는 우수한 모양인지 미술품에 대한 지식은 상당한 편.<br />
미스테리어스한 분위기와 타고난 천성, 양쪽 모두 갖추고 있다.<br />
<br />
-다른 등장인물(남자 포함) 모두 한마디씩 달려있는데 혼자 안달려 있는 것을 보니 이 아가씨도 초반에 사신과의 랑데부를 가질 듯.<br />
<br />
의외로 범인!, 인 선도 생각안해본 것은 아니지만 성우가 겹치는 것을 보면 그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1/70/b0004670_48341e6ad53a0.jpg" width="25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5/21/70/b0004670_48341e6ad53a0.jpg');" /></div><br />
<strong>츠키시마 오리히메(月島　織姫)<br />
<br />
직업 오우하 여학원 회장<br />
취미 독서</strong><br />
<br />
부모가 권력자에 대부호라는 타고난 아가씨.<br />
재색을 겸비한 아가씨로 하급생들의 동경의 대상이다.<br />
상대를 평복시키는 기술을 타고 났다. <br />
<br />
<em>"선생님은, 지옥이나 천국――그런 것들이 존재한다고 생각하시나요?"</em><br />
<br />
-생긴 것만 보면 메인 히로인인 토우코에게 헤어밴드 하나 씌워 놓은 것에 불과해 보이는데...<br />
<br />
개성도 없고, 설명도 짧은 것으로 보아 명줄이 길어 보이진 않는 아가씨.<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21/70/b0004670_483420191f619.jpg" width="25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5/21/70/b0004670_483420191f619.jpg');" /></div><br />
<strong>아카자키 네네(朱崎　寧々)<br />
<br />
직업 오우하 여학원 교양교론<br />
취미 연구</strong><br />
<br />
백의와 안경이 어울리는 지적인 미인.<br />
몇명인가의 학생과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소문이 있다.<br />
생도의 건강진단을 총괄적으로 담당하고 있기에 모든 학생의 자료를 관리하고 있다.<br />
<br />
<em>"고뇌하는 소녀의 상담 상대가 되주고 싶은 것뿐이야."</em><br />
<br />
-고뇌하는 회사원의 상담 상대도 좀 되어 주세요.<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1/70/b0004670_483420a151dae.jpg" width="25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21/70/b0004670_483420a151dae.jpg');" /></div><br />
<strong>타카시로 슈고(高城　秋五)<br />
<br />
직업 사립탐정<br />
취미 없음</strong><br />
<br />
우에노에서 탐정을 하고 있다. '카르타그라'의 주인공.<br />
과거의 사건으로부터 재기하여 카즈나와 결혼. 현재 카즈나는 임신때문에 시댁으로 돌아가 있기에 단신부임 상태이다.<br />
세상 그 누구보다 사랑하고 있는 처를 걱정시키지 않기 위해 주로 외도나 사람 찾기같은 의뢰를 받으며 딱 보기에 위험해 보이는 의뢰는 받아들이지 않는 모양.<br />
이번 작품의 주인공 도키오카와 우오즈미와는 군과 경찰에 재직하던 시절 같은 상사 아래 있었기에 필요하다면 지금도 서로 조력을 구하는 사이이다.<br />
<br />
<em>"――그건 그렇고 그리운걸. 너와 이렇게 머리를 맞대는건 말야."</em><br />
<br />
-무능력무능력무능력무능력무능력무능력... 이 녀석과 머리를 맞대는걸 보면 이 작품의 주인공 도키오카 레이지의 수준도 알만한데...<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21/70/b0004670_4834216745fed.jpg" width="25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5/21/70/b0004670_4834216745fed.jpg');" /></div><br />
<strong>타카시로 카즈나(高城　和菜)<br />
<br />
직업 여우(휴업중)<br />
취미 아메모노(和物: 어패류·육류·채소류 등의 재료를 한 가지 또는 여러 가지를 섞어 각종 양념에 무친 요리)</strong><br />
<br />
무대여우. 예명은 구성을 써서 "코우즈키 카즈나". 지금은 꽤 이름이 알려진 여우이다.<br />
이런저런 우여곡절 끝에 슈고와 결혼하여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시작했다. 결혼한 부터는 (비교적) 암전해 져 나이에 걸맞는 성숙함을 겸비하게 되었다고 말못할 것도 없다. 허나, 가슴은 여전히 작다.<br />
현재 임심 중이기에 무대를 휴업하고 칸다에 있는 시댁에 귀향해 있으나 가끔 슈고의 뒷바라지를 위해 우에노까지 오는 모양.<br />
<br />
<em>"아뇨오, 거기까지 친절을 베풀어 주실 필요는 없어요. 남편한테 혼날거예요오."</em><br />
<br />
-행복해져야해... 유라의 몫까지...<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1/70/b0004670_483421de04deb.jpg" width="25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5/21/70/b0004670_483421de04deb.jpg');" /></div><br />
<strong>야마노우치 코하루(山ノ内　小春)<br />
<br />
직업 쿠치키 병원 이학연구소 산과의<br />
취미 불명</strong><br />
<br />
온화하고 오지랖이 넓으며 도키오카의 조사를 가능한 범위에서 협력해 준다.<br />
<br />
<em>"어머, 도키오카 선생님... 이라고 부르면 되겠죠?"</em><br />
<br />
-왠지 범인도 아닌 지나가던 3류 악당에게 이런저런 짓을 당하고 중반쯤 이승과 작별할 것같은...<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21/70/b0004670_483422fdbd4db.jpg" width="25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5/21/70/b0004670_483422fdbd4db.jpg');" /></div><br />
<strong>하즈키 쿄코(葉月　杏子)<br />
<br />
직업 찻집 달나라 오너<br />
취미 과자 만들기</strong><br />
<br />
키치죠지역 부근의 찻집 '달나라'의 여성 오너. 미망인으로 가게는 세상을 뜬 남편에게서 물려 받은 것.<br />
도키오카에게 있어선 서로의 과거를 아는 얼마 안되는 오래 된 친구 사이.<br />
서로 소중한 사람을 잃은 사람끼리 좋은 상담 상대로서 접하고 있다. 죽은 도키오카의 연인, 유키코와는 친구 사이이기도 했다.<br />
가게는 단골이 많으며 형사인 우오즈미나 토우코등의 학생들도 빈번히 드나든다. 꽤나 번성하고 있는 모양.<br />
근시일 내로 지인의 딸을 가게에 머무는 종업원으로서 받아 들일 예정.<br />
<br />
<em>"잠시만 기다리렴. 쿄코님의 스페셜 브랜드를 내올테니까."</em><br />
<br />
-왠지 모든 사건이 해결된줄 알았는데 사실은 진범인은 따로 있었다!, 라는 상황을 보다 극적으로 나타내기 위해 기뻐할거 다 기뻐하고 처참히 살해당할 것같은 분위기.<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1/70/b0004670_48342347e42b1.jpg" width="25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21/70/b0004670_48342347e42b1.jpg');" /></div><br />
<strong>아마미야 하츠네(雨宮　初音)<br />
<br />
직업 찻집 달나라의 웨이트리스<br />
취미 요리(공부 중)</strong><br />
<br />
이전엔 우에노의 창관 '유키시로'에서 심부름을 하던 소녀.<br />
당시엔 슈고의 시중역을 맡았으며 그 시절에 문자등을 배웠기에 슈고의 험담을 하면 빡돈다.<br />
수년 전에 우에노에서 일어난 사건이나 사회적인 압력도 있어 창관은 해체됐다. 그 때 주인이었던 우작이 양자로서 받아들여 '아마미야'라는 성을 갖게 됐다. <br />
현재는 자립을 뜻하고 달세계에서 일하기 시작했다.<br />
언제나 열심.<br />
6년 전과는 비교해 꽤나 성숙해졌....을 터.<br />
<br />
<em>"아, 저... 하츠네라고 불러주세요. 아직 익숙해지질 않아서..."</em><br />
<br />
-전작 '카르타그라'만 놓고 봤을 땐 유일한 해피 엔딩을 보여줬던 히로인. 과연 이번 작품에선 카즈나와 슈고 쟁탈전을 벌일 것인가!?<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1/70/b0004670_483423af28049.jpg" width="25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5/21/70/b0004670_483423af28049.jpg');" /></div><br />
<strong>나츠메씨(夏目さん)<br />
<br />
직업 감찰의<br />
취미 해부</strong><br />
<br />
나츠메씨. 그 이외의 호칭은 용납해주지 않는다.<br />
입을 열기만 하면 밑도 끝도 없는 말을 내뱉고 외견, 성격 모두 기인으로 분류되는 인물.<br />
허나 그 언동이나 사람됨에선 상상도 못할 정도로 확실한 실력으로 감찰의로서 경찰에 협력하고 있다.<br />
도키오카와는 형사시대부터 알고 지난 사이이며 조사에 필요한 정보나 어드바이스를 제공해 준다. 나츠메씨 자신도 도키오카를 마음에 들어하고 있는 모양이다.<br />
단, 정보를 대가로 무언가를 요구해 오기에 도키오카는 절박한 상황이 아닌 이상 나츠메씨에겐 접근조차 하지 않는다.<br />
<br />
<em>"허벌나게 상처받는디. 내는 내 나름대로 노력했구만."</em><br />
<br />
-무엇을 요구하는지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듯.<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1/70/b0004670_48341750bef81.jpg" width="25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21/70/b0004670_48341750bef81.jpg');" /></div><br />
<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ff0000;"><span style="font-size:210%;"><strong>미야마 유키코(深山　由記子)</strong></span></span></div><br />
<br />
직업 ――<br />
취미 ――<br />
<br />
도키오카의 연인이었던 여성.<br />
결혼까지 약속한 사이였으나 어떤 사건에 말려들어 목숨을 잃었다.<br />
쿄코와는 친구 사이였다.<br />
<br />
<em>"......저기, 레이지가 먼저 가서 다행이었지? 착실히 결혼 약속도 먼저 할 수 있었으니까."</em><br />
<br />
-굉장히 남자답게 생긴 연인이었군요. <br />
<br />
사건에 '말려들어서'이 아니라 사건을 '일으켜서' 죽은게 아닌가 싶습니다.<br />
<br />
아니, 그 이전에 정말 죽은게 맞은지 조차 의심스럽군요.<br />
<br />
-그외 쥬고야(十五夜)를 비롯해 여러 등장인물이 등장하지만 남자들한텐 관심이 없으실 것같아서 스킵했습니다. 귀찮아서가 아닙니다.<br />
<br />
...절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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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번역</category>
		<pubDate>Wed, 21 May 2008 13:30:00 GMT</pubDate>
		<dc:creator>十五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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