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기 서있는 이유...



by 十五夜 | 2008/07/23 14:39 | ETC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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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IEATTA at 2008/07/23 16:22
......... 격뿜했습니다.
Commented by 十五夜 at 2008/07/24 14:12
너무 아름다워서 그러신거겠죠?
Commented by 유레인 at 2008/07/23 16:34
마지막 반전에서... 역시 강하시군요.
Commented by 十五夜 at 2008/07/24 14:13
저는 미소녀의 눈물엔 약합니다.
Commented by 클랜나드 at 2008/07/23 16:47
백은에서의 솔은 나에게 너무나 큰 흥분감을 안겨주었고
강염에서의 오우카는 나를 은은하게 만들어 주었다

SkyFish
게임 곳곳에서 느낄 수 있는 페러렐과
깊숙한 곳에 숨겨진 세세한 설정

그리고

알 수 없는 예술적 아우라가 내 안으로 들어오는 제작사

SkyFish의 소레이유 시리즈가 새로 발매된다면
한손에는 백은을 다른 한 손에는 강염을 들고
SkyFish 정문 앞에서 이렇게 외칠테다

칠득이 모에에에에!!
Commented by 十五夜 at 2008/07/24 14:13
이게 무슨 짓이십니까. 그런 멋진 글은 덧글이 아니라 포스팅을 하셔야죠.
Commented by 구라펭귄 at 2008/07/23 17:33
푸하하하
한 3분은 웃은거 같아요
Commented by 十五夜 at 2008/07/24 14:14
3분이라는 구체적인 시간 설정이 참으로 가슴에 남는군요. 30초 정도.
Commented by MANIAC at 2008/07/23 17:37
마지막 반전에서 사쿠가 되실 걸로 기대했는데...(흑흑)
Commented by 十五夜 at 2008/07/24 14:14
사쿠가 뭐죠?
Commented by 나르사스 at 2008/07/23 18:03
쥬고야님 간지 넘쳐요~꺄아 (응)
Commented by 十五夜 at 2008/07/24 14:14
저는 여러분들의 성원을 먹고 삽니다. ㄳ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8/07/23 18:43
굿잡이십니다.^^
Commented by 十五夜 at 2008/07/24 14:14
제 직업이 힘들긴 해도 좀 좋죠.
Commented by 파란오이 at 2008/07/24 01:29
한손에 에어를 들었다는 게 포인트인듯?
Commented by 十五夜 at 2008/07/24 14:15
아뇨, 언리미티드 '뷸'레이드 '웤'스가 포인트입니다.
Commented by ahin at 2008/08/03 17:14
ㅠㅠ 감동의 도가니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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