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3일
가월십오야 외전: 열사의 사막에서도 달은 노래한다.(2)

[십오야, 사막에 서다]

[끝없이 펼쳐진 열사의 사막...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은 오직 건전한 사람뿐. 인샬라!]
-중동은 토요일부터 한 주가 시작됩니다. 전세계 스탠다드인 토, 일요일이 주말이 아니라 목, 금요일이 주말이란 말씀. 중동에 관광가실 일이 있으신 분은 숙지해 두셔야할 사항이 아닌가 싶습니다. 앞으로도 실생활에 커다란 도움이 되는 상식을 여러분에게 전해드리는 삶의 빛과 소금이 되는 유용하고 건전한 블로거, 그리고 블로그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안녕.
# by | 2008/02/23 15:58 | Freetalk | 트랙백 | 덧글(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아아. 살아돌아오시길. 인데 건전한 사람뿐이라면 생존확률이 없는 것 아닙니까!?
사막열전!!!
사풍(沙風)의 십오야!!
ellpi/생존확률 100%죠.
마니악/제 몸은 건전의 신이 지켜주십니다.
Niveus/예?
하츠네/별로 중요한건 아니지만요.
유레인/걔네들이야 처음부터 그렇게 살아왔으니 문제는 없겠죠.
지나가던이/건전해서 괜찮아요.
구펭/음, 멋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