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5일
제가 이런 말은 하고 싶진 않았는데...


[공항에서의 무료한 시간을 '걸 게임'(야껨이 아님)을 즐기며 보내고 있는 누군가]
-아마 사우디에서 최초로 'To Heart2 AD'나 '초앙섬인 하루카'등을 즐기게 될 사람은 바로 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좀 더 범위를 확장해보면 중동에서 최초일지도.
자랑스럽군요.
여러분들도 그런 사람의 블로그를 방문했고, 덧글을 달았으며, 답글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자랑스럽게 여겨주셨으면 합니다.
# by | 2008/02/05 20:27 | Freetalk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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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국K(...)나 국립도서관에서 에로게를 플레이하는 용자도 있는걸요!?
버거/아직은 한국이고 곧 있으면 떠날 예정입니다.
란슬롯/예, 저도 이런 제가 자랑스럽습니다.
務泠貨/감동의 쓰나미...!
팔랑기테스/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츠네/ㅠ.ㅠb
아니메러브/아뇨, 2008년 넘어오면서 새로운 기믹으로 변경했습니다.
折原浩平/그건 작년까지 이야기.
파란오이/설마요.
미나즈키/ㅇㅋ
ckatto/옙, 우리는 친구...^^
Niveus/국립도서관은 그다지 어렵진 않을 것같고 국회는... 모르겠네요. 좀 많이 힘들 듯.
시로군/저야말로.